일명 막사
막걸리 랑 사이다랑 섞은거임
70년도엔 막걸리가 싱거워서 사이다 나 맥주를 섞어서
마셨다는데 이게 그시절 혼분식 장려 운동을 하던 시절이라
대부분 사람들이 밀로 빚은 막걸리에 익숙해진 탓에 쌀 막걸리가 심심하게 느껴져 막걸리에 사이다나 맥주를 타서 마셨다고 해ㅋㅋ
근데 막사가 원래 일부 지역에 존재했던 칵테일 종류 였는데
국민칵테일이 된 계기는 각하께서 비탁과 함께 즐겨마셔서
유명해졌어ㅋㅋ
암튼 맛은 주관적으로 밀키스맛 나는 아침햇쌀?
정도로 표현하고 싶네
날덥노 ㅅㅂ
더운데 잘 때 에어컨 필수 일듯
머구냐?
아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