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좆완좆으로 이제 검찰직고소 막혀서 견찰들이 귀찮다고 돌려보내면 고소도 힘들어짐 시발ㅜ
전에 검좆완좆의 폐해로 각하시절 사건에 대해 다뤘는데
이번에 다룰 케이스는 엔젤두환 때 전국을 떠들썩 하게 한 이윤상군 유괴살인 사건이야
이일은 그때 당시 유아청소년 유괴가 빈번했고
유괴범죄에 대한 처벌 조차도 솜방망이 수준이라
엔젤두환이란 별명은
이일에 대한 대처로 얻어진 별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야
그럼 이게 무슨 사건이냐
(엔젤두환은 이윤상군의 집에 방문 가족들을 위로하고 기운 내라고 인삼 두뿌리를 전달 했어)
1980년 11월 13일.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던 이윤상 군은
오후 4시경, 학교 선생님과 상담을 하러 외출하였다가 납치당하고 만다.
이윤상군은 3살 부터 앓던 소아마비때문에 왼쪽 다리를 저는 상태였기 때문에
범인으로부터 쉽게 도망칠 수 있는 처지가 아니었어ㅜ
그리고 그날 오후 8시.
범인에게 첫번째 협박전화가 걸려온다.
"우리는 전과자들이다. 밀항자금이 필요하니 자식이 죽지않길 바란다면 4천만원을 준비해라"
목소리는 중후한 남성의 목소리였다. 두번째 협박전화도 같은 내용이었다.
오후 11시. 세번째 협박전화가 걸려온다
"나는 당신 때문에 망한 사람중 한 사람이다. 당신 아들을 살리려면 4천만원을 준비해라"
이번에는 여자의 목소리였다. 이후 전화는 모두 여자의 목소리로 이루어진다.
이윤상 군의 부모가 4천만원은 마련할 수 없고 2천만원을 주겠다고 하자
다음날 낮 12시에 전화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뒤로 범인은 계속 협박만 하고 나타나지 않고
피해자가족들 의 속 만 타들어가ㅜ
이후 해가 지나
<대국민 담화. 엔젤두환은 범인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엔젤두환은 제 5공 출범이전 (3월 3일)까지 자수하면 관용을 베풀겠다는 내용의
대국민 담화를 한다.
"살려보내면 너도 살고, 죽여보내면 너도 죽는다."
라고 엄포를해 그러나 현실은 안타깝게도 피해자 이윤상군 은
납치당일에 사망했기 때문에 범인새끼는 완전 ㅈ된 상황이 돼
그뒤로
수사는 아이의 신변을 위하여 비밀수사 원칙을 지켰으나,
유괴후 기간이 오래 지남에 따라 1981년 2월 26일. 공개수사로 전환한다.
사건이 장기화 되자 경찰은 최면술사를 동원하기까지 했고,
마침내 당시 원조노짱 전에 1차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였던 엔젤두환은 본인이 직접 사건에 관여하기 시작해
그뒤로 시간은 계속 흘러 81년도 4월 6일까지 유괴 협박은 계속되었으며 6차례의 협박편지, 62건의 협박전화가 왔어ㅜ
특히 5번째 편지에는 '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살아는 있다' 고 적어놓기도 하였다.
또한 1,2,5번째 편지는 가지런한 여성의 필적인데 반해,
나머지 편지의 필적은 거친 남자의 필적으로 확연히 다르다는 사실로 미루어
경찰은 범인이 여자와 남성이 섞인 3~4인조의 계획적인 범죄로 추측했어
그러던중 견찰ㅉ새들의 병크가 발생돼
1년넘게 뻘짓만 하던 견찰들이 결국 생사람을 잡게돼
전과가 있는 범죄자들 중 용의선상에 올린게 아니라
이윤상군의 옆집에 산 다는 이유로 아무 죄 없는 정육점 주인아재인 이씨 를 잡아 들여ㅜㅜ
내가 이 글을 적은 핵심인 사건 이지
마음씨 좋은 착한 선량한 정육점 주인아재에게 비극이 찾아오는데 그건 바로
탐문수사를 하던 견찰ㅉ새들이야
이윤상 군의 옆집에 산다는 이유로 표적이 된 아재는
하루 빨리 이윤상군을 찾길바라며 자신에게
찾아온 견ㅉ새들의 동행요청에 응했고
순수한 마음으로 협조를 했는데
결과는 모텔에서 모진 구타와 고문과 거짓자백 유도 뿐 이었어ㅜ
즉 범인을 못잡으니 견ㅉ새들이 빨리 사건 종결하려고 구타를
한 거야ㅜㅜㅜ
그결과 아재는 고문후유증으로 한쪽 눈이
실명 해버려ㅜㅜ
고문은 대략 8일정도 당했다고 전해지며 고문을 못이겨
결국 거짓자백을 했는데 진범이 잡히게 돼ㅜ
엔젤두환이 이례적으로 관할 구분없이
전국의 모든 경찰 병력을 모두 총동원
검거하면 무조건 사형 시키라고 지시해
그리고 중앙정보부 요원 과 육군보안사 와 미국의 프로파일러
사설탐정 까지 수사에 참여시켜
결국 전국 경찰수사 중정 보안사 프로파일러 등이 나선 뒤에 잡히게 됐는데 잡고 보니 경찰의 ㅂㅅ짓이 하나더 밝혀져
바로 부모님이 가장 처음 의심했던 진범을 그냥 보내버린거야
왜?
진범 새끼는 바로
피해자 이군의 학교 체육 선생님이 었던거야
그리고 양옆에는 공범인 여중생과 여고생이야
저 공범들은 촉법 이고 지랄이고 소년원 그딴거 없고 바로 징역형 감빵행을 받았어
암튼
수사 초기부터 범인새끼는 부모들이 의심하는 면식범 명단에 빠져있었어
큰키에 그시절 기준 정상적인 와꾸 석사이상의 학력
교사라는 직업 을 이유로 범인이 말한 알리바이를 그대로
믿고 아무의심 없이 조사없이 풀어줘
그뒤로 억울한 사람만 족쳐버린거지ㅜ
그리고 범인이 잡힌뒤에도 한국최초로 범인한테 거짓말 탐지기가 적용이 됐는데 이때도 경찰들은 처음엔 거짓말 탐지기를 신뢰하지 않아 시발ㅜ 그러다가
범인의 구라에 기계가 반응을 하니 그때부터 신뢰를 하기 시작해
그뒤로 거짓말 탐지기로 구라와 진실을 가려내 진범을
법정에 세우고 사형 판결을 받아내
이때 범인 새끼는 희대의 개소리를 하는데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말라며 사형을 면하게 해달라고 ㅈㄹ을 해
하지만 바로 씹히고 사형선고를 받고
7개월 뒤에 사형이 집행돼
그리고 사형 된 후 범인새끼는 4명에게 장기이식을 해줘
이일이 끝난후 진범 검거에 큰 공을 세운 수사과장을 초스피드로 진급시켜
글이 좀 길었는데
내가 검좆완좆을 싫어하는 이유가 이때문이야
사소한거 부터 중요한거까지 다 악마화 시켜서
검좆완좆 같은 개소리 하는데
검찰 없어지고 검사 없어지면 저시절 경찰들 처럼
똑같이 되는거 시간 문제다
최근에 동탄 무고죄를 보고 있으니
분노가 엔두엔두 치밀어 올라
문재앙 때도 경찰들 성범죄로 실적 채우려고
무고한 남성 피의자로 몰고가고 남성이 무고하단
증거 영상 있는 cctv도 보고도 못본척 남성에게 cctv없다고
구라쳐서 그 남성이 무고로 ㅈ될 뻔 했는데
용돼 대통령 되고 몇달뒤인 작년에 저 사건 수면위로 드러난거 다들 알고있지?
경찰이 힘을 쎘을때 이미 격어봐놓고 개소리를 하는
만주당을 보고 있으니 짜증이나서
갤에 적어봤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ㄹㅇ
이거 한위원장이 꼭 언급해주길
좋은 글 고마워. 저 사건 정말 가슴아픈 사건이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건 니가 검수완박 지지하는 문해력ㅂㅅ 문빠충이라 그렇겠직ㅋㅋㅋㅋ 글내용읽었으면 누가봐도 까려는 의도 뻔히 아는데 ㅋㅋㅋ ㅈㄴ시비거노ㅋㅋ
ㅋㅋ 댓글에 단어가 지입에 안붙는다고 ㅈㄹ하던 ㅂㅅ 결굴 썰렸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