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그냥 나라만 생각하는 바보 아니야?

돈많은 엘리트인데 편한길 놔두고
월급도 없이 왜 한달에 250씩 내는데?

우리 사회가 그걸 인정해?
지원금 25만원에 찢한테 표파는 세월에
다시 기회달라고 처절하게 반성할테니
믿어달라며 나라에 250씩 바쳐?

나도 남편이랑 눈만 뜨면 나라 걱정하느라
뉴스만 쳐다보지만 이나라 구한다고
내직장 못그만두고 월250씩 나라에 못받쳐.

그런데 왜 이사람 이나라 구하겠다고
다 알면서 나오냐고.
이 똑똑한 사람이 국민이 싫어한다면 그건 안하는게
맞다고 나오는거 아니야.

이런 사람한테 기회를 안주는건
너무 하잖아.

국민이 싫어하는건 적어도 듣겠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