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적 당정 관계’로 대통령을 지킬 수 있다는 건가.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취지가 아니다. 우리 정부를 지키기 위해서다. 특정인을 지키기 위해서 정치하지는 않는다. 앞으로도 그렇게 정치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공적인 문제에 관해선 사적인 친소 관계가 (드러나) 보이지 않는 게 맞는다고 본다. 나는 ‘친한(親韓)’이라는 표현도 싫어한다. ‘친브렉시트’ ‘친연금개혁’ 같은 건 있을 수 있지만 (정치권에서 말하는) ‘친한’이라는 이름이 가진 정치적 지향성은 뭔가. 친한이란 게 한동훈이 원하면 공공선에 반하는 것도 다 따라오는 집단이라는 뜻이다. 그런 계파는 만들면 안 된다. 난 앞으로도 그런 정치를 하지 않을 생각이다.”
ㅇㅇ 완벽한 답변임
한동훈이 원하면 공공선에 반 하는 것도 다 따라오는 집단, 그거 안 한다.. 반면 민주당을 보자. 이재명이 원하면 공공선에 반 하는 것도, 아니 그보다 더한 것도 무조건 따라가는 집단.
나도 이 단락보고 이죄명 얘기하는거 느껴서 뚜드려팬다고 한거. 잘쟈 - dc App
기존 정치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집는 새로운 정치야
그와중에 이죄명 뚜드려 패네. 오아 - dc App
저 민주당 어쩌구는 그냥 내 생각 쓴 거임 게이야
와...........정치학 모범답안
대통령은 대통령이 좀 지켜라 여당이 대통령을 위한 당이냐 국민을 위한 당이지
미쳤다
누군가를 지키기 위한 정치 그게 대통령이라도 하면 안되는게 맞지
ㄹㅇ 사람한테 충성안한다고 그자리 가고선 돼지ㅅㅋ
우리 나라도 이런 정치인 드디어 가져 보는구나
친한의 제대로된 정의가 필요하다 진짜 공정과 상식을 희망하고 공공선을 추구하는 계파ㅋ
꼭 ㄷㅌㄹ 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