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라이브 보면 상인들이 물가 얘기 많이함
그래서 한동훈이 물가 많이 올라서 죄송하다고 함
그후 비대위 회의때도 물가 얘기함
당에서는 민생안정자금 요구했을거임

근데 우린 선거져도 총선용 돈 안푼다 작년부터 정부가 얘기했고 그래서 거절했을거고
그후 사과 한개 5천원 대파 7천원 민생 망했다고 만진당 공격 시작됌

용산 화들짝 놀라서 1500억 풀었는데 한동훈이 총선 후보들을 위해서 봐라 우리가 얘기하니
정부가 들어준다 우린 수평적 당정관계고
저나 국힘에 여러분 불만 얘기하면 잘 전달하고
고치겠다함  (자통당 빋갤년들은 이걸 자기정치라 까더라 뇌없는 늙은년들 껒)

그후 갑자기 윤통 마트 출동 대파 합리적
이 워딩으로 등판 ( 용산 정무감각 좆빻은 ...)
대파값 내려가면서 잠잠해지나 했더니
이걸 물고 늘어지면서 벌거벗은 임금님 프레임
잡고 선동질  국민들이 멍청해서가 아니고 그동안 사과나 대파 다른 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을 동안 아무것도 안한 윤석열과 정부에 대한 분노 폭발한거지 누굴 원망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