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고 본다

대통령 부정평가가 70%를 넘으면 심리적인 ㅌ/ㅎ상태라고 봐야함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불신임 통보지

보수층은 끝까지 ㅌ/ㅎ은 저지할거라 생각함

대신 희생제물이 필요함

엄밀히 말하면 희생제물은 아니고

죄값 치루는거지만

거니가 감옥가야 윤이 살아남는다는 거고

정권이 유지된다는거지

0삼이랑 핵대중이 아들 감옥보내고

명박이는 형님이 감옥갔음

결국 거니가 윤돼 임기중 감옥갈거라 생각함

그걸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거니는 지금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있고

남편을 콩볶듯이 볶고 있다고 봄

지금 최후의 발악중

눈치보고 민심 살필 여유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