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석' 대깨윤과 윤석열이 재매이햄과 손잡고 보수 분열의 길로 나아가는 모습, 그로 인해 괴로하는 보수층들의 모습을 심오하고도 진중하게 풍자한 현대미술입니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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