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가 당외보다 치열하다.
갤주가 11수, 돼지발정제, 나경원, 원희룡, 죄명이 등
모든 세력으로부터 공공의 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면 갤주는 당내 경쟁보다 당외인 죄명이를 적으로
두고서 싸우는 것이 대표경선의 프레임이다.
대표만 되면 조용할까?
그이후는 더 돼지발정제는 미친듯이 11수와 연합해서 죽일려고 할 것이고
그걸 잘 방어하는 것이 갤주의 성공이다.
싸움을 즐길듯이 하자고요.
갤주가 11수, 돼지발정제, 나경원, 원희룡, 죄명이 등
모든 세력으로부터 공공의 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면 갤주는 당내 경쟁보다 당외인 죄명이를 적으로
두고서 싸우는 것이 대표경선의 프레임이다.
대표만 되면 조용할까?
그이후는 더 돼지발정제는 미친듯이 11수와 연합해서 죽일려고 할 것이고
그걸 잘 방어하는 것이 갤주의 성공이다.
싸움을 즐길듯이 하자고요.
압도적으로 표 받고 대표하면 갤주쪽으로 힘 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