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찬양 책 받고 열심히 읽겠다는 진성 좌빨 관종 한명 때문에 우파가 무너지는것 같아 열받아.
툭하면 칠칠맞게 좌파들한테 녹취나 당하고, 매번 우파 아니고 좌파라며 입놀리던 찐 좌파 관종 때문에 선거에 참패하고 우파들 우왕좌왕하게 해서 열받아.
그렇게 좌파한테 당하고도 아직도 좌파향수에 젖어 용산에 박.양.김을 추천했다는
말이 들려서 기가막히고 열받아.
매번 표정없이 뻣뻣하게 도도한척, 이쁜척 악수 하는 모습도 넘 싫어.
좌파 관종 하나 때문에 이게 뭔지? 기분 더러우니 퇴임때까지 가급적 안봤으면
나잇값도 못하고 목소리도 말투도.. 에혀..
제발 윤 더이상 망가지지 않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