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대통령 한명으로서 어찌할수없는 전세계적추세가 있음
취임할때부터 고물가는 문제였는데 국민들도 머리로는 알고있음, 막 취임한 대통령이 경제를 망친건 아니라는것을
그러나 윤석열은 이 지점에서 잘못함.
문재앙이 망치고 갔지만 본인 집권기에 일어나는 일은 2년차부턴 모두 본인 책임임. 비합리적이어도 그래야 함. 책임이 많은 대신 국정을 이끌 권한을 가지는것임.
대통령이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라면, 쇼맨십을 발휘했어야 했음.
국민에게 정부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고 고통에 공감한다고 적극적 모양을 만들었어야 했음.
국민 고통을 알아준다고 생각하면 경제가 나빠도 정부에 화살이 덜 쏟아짐. 국민 고통을 모른다는 공격이 들어온게 대파 사달임.
물론 그것은 선동임. 그러나 왜 먹혔는지를 알아야함. 윤석열은 이미 소통이 미흡했고 인기가 떨어져 있었기 때문에 딱 그런 이미지여서 먹혔던 것임.
지금처럼 하는건 소통이 아니라 통보이고 막가파식임.
내가 문재앙과 그 빠들이 정말 싫었던게 집권 4년차 5년차까지도 박근혜 탓을 하더라고 ㅅㅂ 근데 지금도 똑같음 아마 퇴임하고 나서도 전정권 탓할듯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