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차기 당권을 둘러싼 주자 및 계판 간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 민의힘 권성동(강릉) 의원은 27일 '한동훈 런닝메이트'로 나선 진종오(비례•춘천출신) 의원에게 뼈있는 조언을 전했다.
권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중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 및 여당 몫 7개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되던 사이 진 의원에게
"당에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최고위원을 하나, 급한거 아닌가"라고 말했다.
진 의원은 이번 7•23 전당대회에서 한동훈 후보의 런닝메이트'로서 청년최고위 원 도전에 나선다. 이에 당 안팎에서는 '친윤(친윤석열)계' 맏형격인 권 의원이 진 의원을 통해 '친한(친한동훈)계'에 견제구를 던진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병신새끼 조두알 당대표는 되고?
인요한에게도 그소리해보지 ㅋ
장도 아니고 권도 아니네 그럼
인요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요한은요? 진종오는 무려 금메달리스트다 ㅂㅅ ㅋㅋ
강원도 견제들어가는거냐 ㅋㅋ
인요한 김민/전
ioc 선수위원 도전 했었고 평창 동계 청소년 올림픽 조직위원장도 하면서 은퇴 후에 정치 행정 공부 해옴 2030때 세계 최정상에서 많은 업적 이룸 다른 청년 후보들 보다 압도적으로 더 낫지 않나?!
인요한 김/민전 보다 낫지
당에.들어온지 얼마됐다고? 인요한 민전은 쓰래기같은말만 골라서하네
조두알 인요한은 개스레기 좌파의어야붕 빋카스야
부지런히도 똥뿌리고 다니네
ㅂㅁ
구태ㅅㅋ 기득권 뺏기는거 ㅂㄷㅂㄷ 더럽게 존못생인 주제에
선동아 넌 개만도 못한인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