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이고 반윤이고 보수고 좌파고 나발이고 다떠나서
그냥 정상적인 정치의 모습을 보고싶은 마음 그뿐임
서로간의 건전한 비판과 수용 그리고 이해조정과정을 통해 나라에 이바지하는 정치를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