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 당협 방문 보니 주,추 두 곳이 준비도 젤 잘 되있고, 호의가 팍팍 느껴졌음. 특히 주 는 사무총장인가 하는 분이 사회 봤는데,, 대놓고 뽑으라고 하면 위반이라면서도 앞에 걸린 플랭카드에 기재된 4명 이름 호명하면서 꼭 잊지 말고 투표하러 가면 된다 라고 거의 대놓고 지지함 ㅋㅋㅋ 추는 달성군수도 참석. 확실히 이 2곳은 단순히 사무실 빌려준 차원이 아닌 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