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 저는 전통적인 영남 지지층분들을 존경한다. 총선때 그분들이 개헌 저지선을 지켜주셨다. 

           그분들도 수도권으로의 외연확장 없이는 정권재창출이 힘들다는걸 알고 계시기 때문에 

           오히려 그분들이 저에게 외연확장을 요구하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