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게 너무 너무 걱정이되었다

그러다보니까 막판에 저의 선거전략이 조금더 지지층을 바라보는것

지지층에 기대는거지요

제가 마지막에 이랬잖아요 나라를 살려주십시요

전 제가 그런말을 할줄은 몰랐어요

정치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그러면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런 말까지했지요

그만큼 저의 입장에서는 개헌저지선이 무너지면 나라가 무너지는데

그걱정때문에 잠을 이룰수가 없었어요


제가 선거 후반정도에는 하루에 17군데를 다니기도 했거든요

그러면 점심 저녁을 시간적으로 먹을수가 없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 너무 절실한 마음이였는데 그절실한 마음을

그대로 같이해주신분들이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의 분들이였습니다

그분들이 나라를 구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그 감사한 마음을 기초로해서

제정치를 다시 시작할 생각입니다

지켜봐주십시요


영남일보 인터뷰 영상 12분부터 위에 내용 나옴


https://youtu.be/a8G_0I0kwSw?si=je4n6_9esM5DzGtV

[인터뷰]한동훈

[인터뷰]한동훈

youtu.be


한동훈 좌파의오야붕과 간신배들이 본인 제거한다고 좌파선대위원장짓하면서

이렇게 힘들게 했는데 혼자 삭히면서 마음에 담아두고

총선 어케 끝까지 치룬거냐

그리고 모든걸 걸고 희생한 한동훈한테 현제 집단린티 당폭 용산폭

좌빨 찢갈이들이나 할법한 악질적인 구라정치선동질 좌파몰이 마녀사냥질로

총선때부터 아직까지 한동훈 제거하려고 개쓰레기짓거리를 하는것들은

진찌 인간도 아닌 말종들이네

나도 너무 속상하고 홧병날것같고 욕박고 줘패고싶을정도로 혐스러운데

한동훈 본인은 얼마나 억울하고 좌석열과 꼬붕 간신배들이 혐오스러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