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 누구랑 친한가, 안친한가로 파를 나누는것은 후지다고 생각한다. 굳이 따지면 저는 친국이다. 친국민,친국가,친국민의힘이다. 


원희룡 : 저는 창윤이다. 윤석열 정부를 창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