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 누구랑 친한가, 안친한가로 파를 나누는것은 후지다고 생각한다. 굳이 따지면 저는 친국이다. 친국민,친국가,친국민의힘이다. 원희룡 : 저는 창윤이다. 윤석열 정부를 창조했다.
ㅅㅂㅋㅋ창윤 ㅋㅋㅋㅋ - dc App
윤석열은 하늘이 내려웠다고 했다가 지가 만들었다고 했다가 왜 저럼? 지가 하느님이란 거야?
몰라 오락가락 하는듯
말이야 막걸리야 이름따라 희룡 해롱이가 되겄네.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