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훈훈, 축하축하 팀한동훈 인증!
졸려서 커피마시면서 수다떨려고 옴. 난 여기가 좋음. ㅋ
부끄러운 얘기지만, 본인 정치 초초 저관여층이었음.
정치 기사 헤드라인 보고, 대통령/정부 또 삽질하네, 이런저런 선동/데모하는 거보면 또 돈필요한 애들 나와서 ㅈㄹ이네 이러고 말았고.
새로운 정책이나 법 제정에 관심 둔 적도 거의 없었고.
더 부끄러운 얘기지만, 총선이나 지선은 투표 거의 안함.
해외사는 이유도 있지만, 어쩌다 한국 방문 시 선거일이 있어 부모님이 선거하러 가자고 하시면, 누구 뽑냐고 물어보기도 했고.
아이러니하게 집안에 정치인들이 있었고, 있음. ㅋ
그러다가, 20대 대통령 선거는 정말 위기의식 속에 용돼 뽑았고 (성괴는 정말 이때도 ㅈ같았음),
다른 거 말고 법치주의만 되돌리면 좋겠다 했는데, 이게 뭔... 제대로 된 로드맵 없이 오만 거 다 저지르기나 하고, 뒷수습은 나몰라라.
성괴 국정개입은 진짜 ㅈ같음.
한동훈 좌천 시절부터 관심갖기 시작했고, 법장되고부턴 법장이 저렇게 하는/해야 하는 일이 많구나를 처음 알게 됨.
정책 수립과 법 제정을 어떻게 하는지, 한동훈이 얼마나 디테일하게 접근하고 의견 수렴하는지 보게되고,
ㅁㅈㄷ이 얼마나 무리수로 입법 독재를 하고, ㅈ같은 법안 발의를 하는지도 관심갖게 되고,
처음으로 전쟁같은 총선 기간 지켜봄.
간절한 마음으로 국회의원 선거하러 몇 시간 운전해 가서 투표하고 오고,
국힘 당원 가입 (책당임! 한동훈+장동혁+박정훈+진종오!!), 후원금 내는 거도 처음 해보고,
다시 권모술수 난무하는 전대 기간을 지켜보고 있음.
한동훈같은 이슈 파이팅하는 정치인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됨. 워낙 빅스피커이기도 하고.
우리가 알아야 하는데 몰랐던 게 넘넘 많음.
무엇보다도 한동훈은 우리를 대한민국을 같이 고민하고 앞으로의 비젼을 함께 나누는 장으로 불러냄. 우리가 목소리를 내면 한동훈은 들을 준비가 되었다는 믿음을 주기도 하고.
그동안 비리가 난무하고 권력다툼, 권모술수에만 능하고 막말하는 정치인들만 눈에 보여, 우리가 더 정치에 관심이 없고, 더 멀어지게 된 거임. 우리 탓이 아님.
총선 때도 24시간 한동훈과 함께 하니, 수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정치가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닿아 있는지 깨닫고 있음.
한동훈은 진정 정치의 뉴노멀을 써내려가고 있음. 우리와 함께!
한국갤이 디시 정치갤 1위하는 날까지 우리모두 화이팅!
와 꽤 오래 한동훈하고 있네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음 한동훈 절대지켜
정치의 뉴노멀
나도 한장관 매력에 빠져 영상 다 찾아보고 이런분이 있었구나 놀람 말한마디 토씨하나 집중해서 경청 몰입이 저절로 됨 빨려들어감 전혀 지루하지 많음 백프로 맞는말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