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을 배우고 태도를 배우고 여유를 배우고 승자의 마인드를 배우고 정치를 배움

솔직히 한동훈 인터뷰 보는 거 거의 양서 독서나 다름없음 훌륭한 비유 은유 수사학 논리학 낙관과 긍정 웃으면서 이기는 법 소설 시 다 배우는 거랑 다를 바가 없음 그런데 눈도 즐겁고 귀도 즐겁네? 시각 청각 세련된 미적 감각 눈이 절로 높아짐
반면 윤씨 지지할 땐 어땠는지 돌이켜보면 다른 의미로 발달하는 게 많았지 어떻게든 쉴드 칠 논리 고안해내는 잔머리 발달ㅋ 무슨 말인지 어떻게든 이해해 내는 행간읽기 스킬ㅋ 험한 것을 보고도 미화하는 관대함ㅋ보고도 못 본척 듣고도 못 들은 척하는 종갓집 맏며느리 스킬ㅋ

지금은 진짜 좋은 걸 배우고 있네
생각해보니 한동훈의 존재 자체가 너무 감사한 일이라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