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보면 다섯번인가?
여전히  멋있고,  뽀얗고, 친절하고, 쩌는 피지컬.
노무 좋아 짱조아

계단서 올라오면서 총선때  금갔던이빨
(치아라고 했어야 했는데 교양 밥 말아 먹어서 이빨이랬다 --;  )

어떠시냐고 물으니 아~그거  때웠어요!! 라고 졸라
쿨하게  대답함.
( 그거땜에 걱정되고, 맴아팠고 궁금해서 물었더니
때웠어요!! ㅋㅋ 기부니 좋아 나년  '히히'하고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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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받았다 ㅋㅋ
얼른 코팅시켜벌임 ㅋㅋ

현장 분위기 첨에는 엄근진이었거든?
다들 무슨 결혼식왔는지 정장에 원피스에
조용히 계셔서 내가 잘못왔나했네(여기 친윤?이럼서) ㅋㅋ
한동훈 나타나자 돌고래모드ㅋㅋ

다들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짐
다섯번을 만나봐도 여전히 떨림
오늘은 한동훈  크고 깊고 까만눈 많이 봤다.
중간에 울컥한 연설도 있어서 잠시 내눈이 젖기도

한동훈 응원하러가는 날은 정말
찐  행복. 평소에 안하던 짓을 얼마나하는지 내가 ㅋㅋ

갤주 힘내라고 기죽지 마라고
우리응원마니하자!

글고 혹  모르니 남기는 말:
박수영왈 자긴 친윤도 친한도 아니고 한동훈이 아니라
박정훈과 친분때문에  사무실 내주는거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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