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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해서 후보들이 토론하게 해달라고 백서팀에 부탁

그나저나 이 듣보 최고 나온거같은데 조두알2 존똑



"저는 친한 반한 구도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곳과 좀 잘 안됐으면 하는 쪽이 싸우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추세로 봐서는 이미 한동훈 대세론이 이미 꺾였구요


"(전당대회 전) 총선백서 출간이 특정인에게 유불리가 있다고 보십니까"

"분명히 유불리 있죠 왜냐하면 총선패배의 책임을 지고 관두셨잖아요 근데 알고보니 아 내가 다시 해야되겠다 하고 다시 나오셨잖아요


(사회자)조선왕조실록처럼 심혈를 기율여 백서를 작성하셨나?ㅋㅋㅋㅋ

"아 예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