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가 안된다
문재앙한테 탄압 받았지만
쉽게 대통 먹어서 그런건가
지금 주제파악 못하고 나대는게 틀튜브만 봐서라고 해도
지지율 20따까리면 ㄹㅇ 충격 못받나
그런데 어떻게 민심이랑 거리두기처럼
저렇게 행동하는게 어질어질함
그리고 보수 대통이면 좌빨지는 거르더라도
조중동 싹 한번씩 읽어 봐야하는거 아니냐
윤돼지 까는 기사라도
왜 그런지 분석해야지 그시간에
안주로 뭐 쳐먹을까
어떻게 한동훈 주저앉히고 당을 쳐먹을까
돼지새끼라 쳐먹을 생각만 하는지
그리고 정무감각 개빻아서 직구 60세 운전면허 석유설레발
나대는 즉시 윤돼지 조롱거리만 됨
이거 고칠방법은 당대표 한동훈이 압승해서
윤돼지 충격받아 주제파악 좀 하고
한동훈뒤에 숨어서 한동훈이 보수 간판이여야
그나마 다음 대선 보수가 희망있다고 봄
아직도 본인 파워가 어마어마 하다고 믿는듯
지지율에 연연않고.내갈길 간다잖아 의석잃어도 상관없다잖아 ㅡ무슨 이런 말종이 다 있지 ㅡ왜 국힘까지 망하게 하려는 저의가 의심스러워
엑스포랑 똑같아 망한다고 생각 못하고 착각하는거야
문재인과 약속대련했지 탄압받은적 없어 추미애가 뭘 모르고 나댄것일뿐
진짜 신문 안보냐 다음 대선에 정권재창출해야 지가 사는거 진짜 관심없나보다
조선 얘기로는 지지율 낮더라도 5대개혁 업적 남겨서 후대에 재평가 받고싶다고 했데. 코로나로 인한 인플레부터 안정 시키고 공공요금도 안정 시키고, 지지율 뒷받침 돼야 국민들이 힘들어도 개혁이란걸 받아들이지. 본인들 물가 압박 거센데 개혁의 짐까지 짊어지게 함. 민심이 좋을리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