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fd943adca043f6d1e8fccbb4c7de6e83bbd

국민의힘에 따르면 상주·문경 당협 소속 책임당원은 2만명에 육박한다. 반면 부산만 해도 규모가 큰 당협이 약 6000명, 작은 곳은 2000명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도 부산과 비슷하다. 텃밭인 강남 당협은 5000~6000명이지만 강북 일부 당협은 1000명대인 곳도 있다. 호남권은 수백 명대까지 떨어진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관계자는 "상주·문경 1곳이 수도권 당협 약 10곳의 몫을 하는 셈"이라며 "투표 적극성까지 고려하면 영남 표심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아래는 2023년 전당대회 연령별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cd959b3c82321d90668307b734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