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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비하인드 스토리] 피말리는 2표의 승부,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 선거가 보여준 '불편한 진실'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를 한달 가량 앞두고 열린 원외 당협위원장협의회 초대 회장 선거에서 ‘친한동훈계’ 김종혁 고양병 당협위원장이 선출되면서 당내에 미묘한 파장을 낳고 있다.특히 이번 선거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운 당내 주류측은 김종혁 위원장의 당선을 바라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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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단독후보 


현재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은 148명,선거가 유효하려면 재적과반인 75명이상이 참석해야 함

결과는 76명 참석 75명 찬성

당초 원외 당협위원장 회장을 뽑자는 아이디어는 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운 ‘친윤’ 조직에서 발제

한동훈 출마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그나마 중립 성향으로 분류됐던 김종혁 위원장을 만장일치 회장 후보로 내정해둠

김종혁이 한동훈을 돕게되자 친윤들이 불편해지면서 방해공작 ㅋㅋㅋ 

참석 방해로 선거무산 시킬려고 했음 

원외 당협위원장 선거가 당대표 선거의 전초전처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