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백도 목사가 어디 구석에 선물 몰래 놓구간줄 안다니까ㅋ 보수 비위 맞추는척 하는 좌파 영부인 김일성 북한 관련 책 선물받고 강의 만들어보겠다는 영부인 영빈관까지 초대해서 사회지도층,기업인들까지 이 간첩목사랑 사진 찍게 만듬
나도 자세한건 총선 이후에 알았는데 너무 격떨어져 진짜ㅋㅋ - dc App
아ㅠ 이런말까지 했다고???
보수의 가치 자체가. 없는 사람이었네
그 때도 다 힘들게 흐린눈 해줬지만서도 저 부분에서 폭발한 사람들도 많았다ㅜㅜ 밖에서는 공작당한거라고 피의쉴드를 쳐줘도 우파커뮤에서 현타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았음ㅠㅠ
틀튭 장난아니게 쉴드쳤어 몰카라고
근데 민좆은 싫어할 이유 없지 않음? 콜걸이니 뭐니 왜 그렇게 심하게 까지?
약한 구리니까 저렇게 허술한데 얼마나 만만한 먹잇감이겠냐? 대중들이 혐오하는 요소 다갖춤 일단 ㅈㄴ 나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