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경상도 출신 돼지발정제를 제치고?
그건 싹수가 보여서 밀어주었지.
물론 소기의 성과는 거두었지.
죄명이를 이겨주었으니.
한편으로는 후회도 많이 하고.

희룡, 경원이, 상현이 이들이 싹수가보이나?
그러니 갤주가 경상도에서 몰표가 나왔거다.
주식도 기대가 주가를 올리지
아무런 희망이 없는 11수나, 희룡이나 경원이나
어떻게 물레방아를 돌리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