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준 게 샤넬 화장품 그거다. 디올백은 나중이고. 아무튼 가니까 너무 편하게 나온 거다. 침도 뱉고 노메이크업에 면 티 하나 입고 슬리퍼 신고..솔직히 불쾌했다."매불쇼 존나 재미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종북목사 말이 맞지 천박 그자체
어이가없다
헐
저건 영상으로도 있음ㅋ
근데 정신병자 목사넘이 지껄이는 소리 뭣하러 듣고있어 녹취록 있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