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에 있는데 그냥 온 전화를 계속 받는데 정말 충격먹었다. 그때 기억으로 금융위원회 위원 ? 장 이런 걸 임명하는 것에 대해 김건희가 컨펌을 하고 있었다. 전문적인 얘기 계속 나오고 자리를 잠깐 옮겨서 책상으로 가더니 메모도 잔뜩 하면서 그러더니 전화 끊으면서 "어 그래 금융위원 임명해 그렇게 해." 이러는 거다. 이거보고 내가 진짜 영부인이 이래도 되나 싶어서 놀랐다."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