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조중동 말고 고ㅅㄱ티비 보란 소리를 자주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는데 누가봐도 커넥션이잖아
댓글 14
좌파출신 자통당 새끼가 저러는게 극혐임
익명(223.39)2024-06-29 13:44:00
고 ㅅㄱ 뭐했는데 또?
훈붕이 1(116.40)2024-06-29 13:46:00
이거 특검해야 한다고 본다 방송 정상화 이럴려고 한건지 용돼는 입장 밝혀야지
훈붕이 2(219.250)2024-06-29 13:47:00
12 2012년 12월 우리가 뽑아야 할 12번째 대통령
저자 고성국,윤여준,원희룡,박영선,노회찬
출판위즈덤하우스
발행2012.09.28.
책 저자 봐봐 이게 무슨 조합이야?
익명(180.70)2024-06-29 13:52:00
답글
진짜 토나온다
익명(223.38)2024-06-29 13:52:00
답글
고성국이 묻고 보수와 진보의 선봉장들이 대답하는
2012년 12월 우리가 뽑아야 할 12번째 대통령의 조건!양 진영에서 찬사와 비난을 동시에 받고 있는 발군의 정치평론가 고성국이 참여해 좌와 우가 가장 민감하게 여기고 있는 핵심쟁점들에 대해 질문했으며, 보수의 원로 윤여준과 개혁 보수 원희룡이 참여해 이승만 이후 지도자들 11명(장면 포함)의 흑과 백을 꼼
익명(180.70)2024-06-29 13:53:00
답글
꼼꼼하게 비판하며 12번째 대통령의 조건을 제시했다. 또한 실천하는 진보 박영선과 소통하는 진보 노회찬이 모여 오늘날 진보의 지형을 더듬으며, 진보가 지켜야 할 가치에 비추어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수호해야 할 대통령의 가치를 진단했다. 문제가 복잡하고 갈 길이 험난할수록 믿고 의지해야 할 것은 기준과 가치뿐이다.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된 대통령을 뽑고자 하는
익명(180.70)2024-06-29 13:53:00
답글
추천사 조국 /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 책은 2012년 12월, 강한 당파성을 가지고 무조건 자기편에게 표를 던질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니다. 현 집권 세력의 공과를 평가하는 것은 물론, 향후 5년간 진정으로 새로운 시대정신을 실현할 후보자의 의사와 능력을 따진 뒤 표를 던질 사람을 위한 책이다. 논의의 세부 항목 설정이 좋고, 술술 읽혀서 좋으며
익명(180.70)2024-06-29 13:56:00
답글
정관용 /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진행
오늘날의 정치와 언론은 편을 나누고 진영을 만들어 각자 자기 우리에만 갇혀 있다. 상대편의 말은 듣지도 않고 비판하며 자기편의 말 역시 듣지도 않고 옹호한다. 양쪽 얘기를 다 듣자. 일단 들어야 대화가 시작된다.
그냥 좌우없이 그당시 인기있는 사람들이랑 책 만드는 사람인건가?
익명(180.70)2024-06-29 14:06:00
고성국 좌익서적 밀반입하다가 구속된적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꼭 좌빨 출신들이 남한테 이념 제일 따짐 ㅋㅋㅋㅋㅋ
고성국 유재일 같은애들
익명(118.235)2024-06-29 14:13:00
101석하자고 한동훈 까댄 쓰래기를 kbs애꽂아준게 말이돼?
훈붕이 3(211.218)2024-06-29 14:25:00
익명(211.235)2024-06-29 14:36:00
Kbs 홈피가서 글 남겨야함 지속적으로 - dc App
훈붕이 4(106.101)2024-06-29 15:14:00
배승희는 그나마 ytn이니까 글타치고 공영방송에 저렇게 정치색 강한 사람을 엠씨로 두냐고 - dc App
좌파출신 자통당 새끼가 저러는게 극혐임
고 ㅅㄱ 뭐했는데 또?
이거 특검해야 한다고 본다 방송 정상화 이럴려고 한건지 용돼는 입장 밝혀야지
12 2012년 12월 우리가 뽑아야 할 12번째 대통령 저자 고성국,윤여준,원희룡,박영선,노회찬 출판위즈덤하우스 발행2012.09.28. 책 저자 봐봐 이게 무슨 조합이야?
진짜 토나온다
고성국이 묻고 보수와 진보의 선봉장들이 대답하는 2012년 12월 우리가 뽑아야 할 12번째 대통령의 조건!양 진영에서 찬사와 비난을 동시에 받고 있는 발군의 정치평론가 고성국이 참여해 좌와 우가 가장 민감하게 여기고 있는 핵심쟁점들에 대해 질문했으며, 보수의 원로 윤여준과 개혁 보수 원희룡이 참여해 이승만 이후 지도자들 11명(장면 포함)의 흑과 백을 꼼
꼼꼼하게 비판하며 12번째 대통령의 조건을 제시했다. 또한 실천하는 진보 박영선과 소통하는 진보 노회찬이 모여 오늘날 진보의 지형을 더듬으며, 진보가 지켜야 할 가치에 비추어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수호해야 할 대통령의 가치를 진단했다. 문제가 복잡하고 갈 길이 험난할수록 믿고 의지해야 할 것은 기준과 가치뿐이다.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된 대통령을 뽑고자 하는
추천사 조국 /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이 책은 2012년 12월, 강한 당파성을 가지고 무조건 자기편에게 표를 던질 사람을 위한 책이 아니다. 현 집권 세력의 공과를 평가하는 것은 물론, 향후 5년간 진정으로 새로운 시대정신을 실현할 후보자의 의사와 능력을 따진 뒤 표를 던질 사람을 위한 책이다. 논의의 세부 항목 설정이 좋고, 술술 읽혀서 좋으며
정관용 /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진행 오늘날의 정치와 언론은 편을 나누고 진영을 만들어 각자 자기 우리에만 갇혀 있다. 상대편의 말은 듣지도 않고 비판하며 자기편의 말 역시 듣지도 않고 옹호한다. 양쪽 얘기를 다 듣자. 일단 들어야 대화가 시작된다. 그냥 좌우없이 그당시 인기있는 사람들이랑 책 만드는 사람인건가?
고성국 좌익서적 밀반입하다가 구속된적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꼭 좌빨 출신들이 남한테 이념 제일 따짐 ㅋㅋㅋㅋㅋ 고성국 유재일 같은애들
101석하자고 한동훈 까댄 쓰래기를 kbs애꽂아준게 말이돼?
Kbs 홈피가서 글 남겨야함 지속적으로 - dc App
배승희는 그나마 ytn이니까 글타치고 공영방송에 저렇게 정치색 강한 사람을 엠씨로 두냐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