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샤넬화장품 줬던 만남에서 접견 마지막에 일어서는데 나한테 이러더라. "목사님, 제가 5년 내로 남북 통일 시킬거에요."..진짜 깜짝 놀랐다. 거기다 계속 나한테 하는 말이 자신을 영부인이라 안하고 당선자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거다. 그리고 제일 충격먹은 건 "목사님 내가 대통령 자리 올라보니까 국민들의 심경을 더 잘아야겠다." 이러는거다. 정말 내가 그거듣고 기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