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선거에서 개ㅎ신당 의원들이 국민의힘 의장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ㅎ신당 박세원, 김미리 의원은 오늘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경기도의회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77석, 국민의힘과 개ㅎ신당 등 야당이 78석으로 여소야대 상황"이라고 강조하고 "다수당이 의장을 맡는 것이 관례인 만큼 야당인 국민의힘 후보를 후반기 의장으로 합의 추대하자"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