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이거보고 쓰는건데,
실제로 당시 당내에서도 미는 분위기가 있었고
(놀랍게도 당시에 용산과 수직적 당정관계를 깨야 한다고 푸쉬한 인물이 원희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원희룡 본인도 여기저기 인터뷰 하고 다니며
역할이 온다면 기꺼이 하겠다는 뉘앙스로 간절함을 표했음
그렇게 원희룡이 비대위원장직을 맡는 기류로 흐르나 했는데 그만 대형사고를 쳐버림
바로 이거
"돌을 품겠다"
"윤석열을 지지하는 분들은 싫어하겠지만"(이건 다른 기사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하는데 기사를 못찾겠음)
이 일로 원희룡은 엄청난 질타를 받았는데
(추측으론, 용산과의 관계에 회의적인 당내 기류에 올라타고자 용산과 거릴 두겠다, 난 윤심이 아냐를 어필하려다 이런 사달을 낸것 같음)
이게 국힘 지지층 한정이 아닌 일반인들에게도 욕을 꽤 먹음
그만큼 돌에 대한 이미지가 최악이라
암튼 이 일로 원희룡의 비대위원장 관련 언급은 쏙 들어가고 본인 역시 한동안 자취를 감췄다고
결론
-저 념글이 사실이라면 본인이 똥볼차서 망해놓고 왜 지금 화풀이를 한동훈한테 하고 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될뿐더러
-당시엔 돌을 품자는둥 반윤 스탠스로 나왔던 사람이 이제와서 친윤으로?
이래서 여기에 찍힌 인물들은 걸려야 한다는 말이 나오는거
이득만 된다 싶으면 와리가리 타는거 일도 아니지
- dc official App
필요에 따라 스탠스 수시로 바꿈ㅋ근데 지금도 당댚 되면 돌과 합당한다짆아 돌이 대통 만들었다는 망상을 갖고 있는 건가 왜 돌 못품어 안달인지?
와..어마어마 하구만..?ㅋㅋ 월래 관심도 없던 인물이라 크게 실망할것도 없긴하지만 그래도 좀 소름이네ㅋㅋ - dc App
저때도 그렇고 법장되었을때부틔 한에대한 열등감 폭발
인요한도 나서서 만나고 막 하고싶어한 거 티났음
기회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