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건희 회장이 경제분야 기자 중 최고라고 평하면서 늘 주목하고 챙겨보던 한경 주필 정규재


토론프로그램에 단골로 출연해서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법치를 강조하던 정규재


고려대 재학 시 좌빨이었음 박정희 서거 당시 독재자가 죽었다고 만세 부르며 뛰쳐 나갔을 정도임


하지만 졸업 후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깨닫고 우파로 전향함


그 정규재가 박근혜 ㅌ ㅎ 당해서 쫓겨날 당시


망나니 칼춤을 추던 박영수 윤석열 한동훈 라인에 대한 너무도 깊은 적개심과 증오를 가지고 있음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도 대놓고 얘기하지 


나는 윤석열이 싫다 그는 깜이 안된다 라고 내가 누누히 얘기하지 않았느냐


그럼 이재명을 뽑으란 말이냐 그건 아니다 하지만 윤석열은 절대 안된다고 늘 강조했다


결론 --> 이재명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윤석열은 안된다 평생 사람 잡아넣기만 하던 검사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검사라서 대통이 되면 안된다는 논리


문제는 이 적개심이 한동훈에게까지 그대로 이어짐


게다가 한동훈은 아이폰을 쓰니까 정책을 결정하는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하는 국산품 애용드립 뿜뿜까지...


그냥 막무가내로 검사는 안된다임 게다가 엄청난 이준석 빠임 자기는 이준석의 까칠함이 아주 마음에 든다고 함


밥 먹다가 거 정규재씨 조용히 좀 합시다 한번 직접 들어보면 조온나 재미있을텐데 ㅋㅋㅋ


윤통에게 탄압 받았단 이유 하나만으로 아주 X구멍이 헐 정도로 빨아줌


나이 60이 넘으면 뇌가 썩는다는 유좆새의 말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닌듯...


나는 절대 저러지 말아야겠다는 좋은 본보기가 되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