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썩어버린 정치판 속에서 희망을 준 사람이다
선거유새 하나하나 볼때마다 즐거웠고
좌우불문 부패해버린 정치판에서 샘솟던 새싹이었다
그래서 더 감동이었다. 그냥 외부적요인에 의해서
무너져야만 한다는 이 현실이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