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우선이라 나도 생각함.

하지만 지금 상황이 녹록지 않다.

일단 재보궐 언제 있을지 알수 없음.

홀홀 단신인 상황에서 당이 공천권을 주리라는 보장도 없음.

홍이 당에 얼씬도 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ㅈㄹ하는 마당에

시간이 너무 지나버리면 지지층이 계속 버틸지 그것도 장담못함.

일년 이년 지난다음에도 사람들이 기다려줄까?

낙지 봐라. 2년 나가있다가 오니까 기다려준 사람 아무도 없고

탈당할 때 대표까지 했던 인간인데 따라나오는 사람도 거의 없었음.

그리고 강력한 지지층 없이는 입지가 현재 불안함. 

거기에 윤통...분명 특검받으면 거부권 행사안하고

바로 넘겨버릴게 분명함. ㄱ ㅅㄲ

일단 이 모든 공격을 막아내려면 함부로 할수 없는

힘있는 자리에 있어야함. 

그리고 당내 지지세력도 구축해야함. 

윤통ㅅㄲ 다음주에 낙선자들 만나는 것도 

한동훈 견제하기 위한 목적이라 생각함. 

당대표되려면 당협위원장의 지지가 필요하다고 들었음.

수도권 낙선자들은 숫자도 많음. 

두달 쉬고 전당대회 나왔으면 함. 

솔직히 안보니까 인생에 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