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웰빙들하고는 다르게 싸울줄은 아는 사람이라 나중에 고쳐쓸 여지는 있게 선은 안넘길 바랐건만,

어쩔수 없네 영입인재들 중심으로 인지도 키워서 보수의 새 판을 짜는 수밖에..

난 이제 2010년대에 정치했던 사람들에게는 기대 안걸려고

극우짓하고 민주당 따라하기 사이에서 중간을 못잡더라
2010년대의 정치문법에 길들여진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