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와 돈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언론사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30일 경찰에 따르면 전직 한국일보 간부 A씨는 전날 밤 충북 단양의 야산에서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dc official App
소름
헐 대체 몇명째냐....
그냥 다 죽는구나 ㄷㄷㄷ
또 죽었...
또...
찢은 찐으로 무섭다
헐
또 죽었네 ㄷㄷ
10명 찍겠ㄷㅏ 진짜 무섭네
또 살자 당했네;
7번째인가 소오름
몇명 죽는거냐 진짜
한겨레, 중앙일보, 한국일보의 법조 사회부장 출신 기자들이 무더기로 김만배에게 돈을 받았다는 보도 다 보셨지요.관련자들은 빌린 돈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그때 그건가봐
몇번째지
넘 무섭다 정말로
그만좀해 ㅡ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