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의 헤게모니가
윤에서 한으로 이동했다는거임.

윤이 대놓고 한을 쳐냈는데도
우파들은 그 시그널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윤의 시그널을 자의적으로 왜곡하고 있음.


한동훈이 그저 그런 시시한 인물이었다면
개같이 버렸을텐데 그러지 못함.

주군인 윤이 한을 버렸는데도 윤의 지지자들은 한을 버리질 못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