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인이 가시밭길을 알고도 묵묵히 걸었다는 거임
애초에 저 정도 수재가 아사리판에 들어오면서 이 정도 수모는 예상했을 거라고 봄
하지만 본인을 믿고 지지해준 동료 시민들을 보며 젖 먹던 힘까지
쥐어 짜서 여기까지 왔는데..
정말 안타깝긴 해.. 하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조만간 당당히 국민 앞에 우뚝 설 테니 다들 너무 걱정 안했으면 좋겠다.
여기 계신 분들도 현생 충실히 살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