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동네도서관에서 그 책을 모르고 봤는데 구성이 웃김 ㅋㅋㅋ 첨엔 내가 모르는 요리연구가 이거나 요리 좀 하는 인플루언서급 일반인인줄 알고 책장을 넘겼음
구성이 그런대로 깔끔하고 나잘났소 하는 디자인하우스쀨
이라 그런가부다 책장을 휙휙 넘기는데 맨마지막에
찢과 같이 찍은 사진이 나와서 그때서야 이 책의 저자가
혜경궁임을 알게 되는 구조 ㅋㅋㅋ
익명(mnbvcxz0901)2024-07-01 05:13
답글
내 기억이 맞다면 2017년 이전으로 기억하고
꽤 오래전부터 혜경궁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작업이
시작된거더라
웃긴게 우리가 원했던 거니의 트럼프 부인역할을 폐경궁이 하고있음
한달만에 알라딘 중고서점에 쫙 깔릴듯
오래전에 동네도서관에서 그 책을 모르고 봤는데 구성이 웃김 ㅋㅋㅋ 첨엔 내가 모르는 요리연구가 이거나 요리 좀 하는 인플루언서급 일반인인줄 알고 책장을 넘겼음 구성이 그런대로 깔끔하고 나잘났소 하는 디자인하우스쀨 이라 그런가부다 책장을 휙휙 넘기는데 맨마지막에 찢과 같이 찍은 사진이 나와서 그때서야 이 책의 저자가 혜경궁임을 알게 되는 구조 ㅋㅋㅋ
내 기억이 맞다면 2017년 이전으로 기억하고 꽤 오래전부터 혜경궁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작업이 시작된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