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습이 아직 생생한데.그날 그 울분과 벅참, 결기 흥분 아직도 남아 있는데윤통은 찢을 만난다...아.... 기분 참 착잡하다.적어도 찢 만나기 전에한동훈 만나야 되는 거 아니냐어찌 이러냐
영수회담에서 대가리 봉합됨
그냥 사기당한 것 같다 홧병날지경
한동훈은 유연한데 강함
헛웃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