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총장은 훌륭한 검사고, 좋은 사람입니다. 그분이나 저나 공직자이고, 할 일 했던 것뿐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가치를 공유하는지는 몰라도 이익을 공유하거나 맹종하는 사이는 아니니, 측근이라는 말이 맞는지도 모르겠네요.(가치는 공유해도 맹종하지는 않는 사이)
명언
사무실 동료, 직장동료
일관됨
어떻게든 말꼬리 하나 잡아서 걸고 넘어지려고 하는 기레기랑 친윤들 김새게 하는 아주 모범적인 답변이네 ㅋㅋㅋ
저렇게 이미 공적 관계 우선임을 딱 선그었는데 계속 정치권에서 허구언날 사적 친소관계 캐묻고 지들끼리 붙였다 뗐다 아주 소설 쓰며 ㅈㄹ 났음
20년 관계라는게 정말 어이없는 말. 9수해서 기수는 3기차이나고 지방 연연하던 윤석열과 서울중앙지검,법무부,대검에서 검찰총장 보좌하던 한동훈이 20년지기는 참. 수사 같이 몇번한거가지고 20년 친분을 배신하느니 마느니 어이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