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화재때 아침에 국힘이 스케줄 잡았는데 윤이 연락왔고 봉합하자는 얘기됐는데 대신 90도 인사해달라는 요구가 있었다함 대통령의 권위는 세우고 싶었겠지 그리고 일부러 한동훈 기다리게 했다는 썰도 있음
헉
승리하려면 모든지 하는 한동훈
까도까도 괴담만 나오냐
기다리게 한건 기사로 봤음 인사는 몰라도 일부러 기다리게 한건 사실인듯
그니까 저걸로 공천에 개입은 못해도 끝까지 지가 지는 모양은 죽어도 싫은거지 쫌생이
군대도 안갔다 온 놈이 군기잡기는 웃기노
근데 한동훈은 원래 저렇게 각도 굽혀서 인사 하는 게 카메라에 자주 잡혀서
헐. 저날 눈도 펑펑 오는 날 한동훈 얇은 점퍼 입고 귀까지 빨개져서 오들오들 떨면서 기다렸는데 일부러 그랬다구? 아휴
한동훈도 대통령이 어떤 그림 원하는지 아니까 맞춰준거지 아니면 왜 밖에서 기다림? 도착할때쯤 나가지
이때 기자들 많이갔지? 30분 기다린거 본기자들 많았을거고 직장내갑질 요즘 어떻게 처리하냐
한동훈 기다리게 한거 기자들이 보고 전한거임
사실이라면 무서운 사람이네
저런 직장내갑질, 꼰대기질이 자유민주주의, 정의, 상식, 원리원칙, 국민만 바라봐서 하는거냐
이건 아님. 한동훈은 누가 하라는대로 하는 사람이 아님. 한동훈은 90도 인사 많이 함
맞음 - dc App
사진으로도 많이 남아 있는데 90도 인사 원래 많이 함. 경비 아저씨, 환경 미화 여사님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