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울컥한게

뱀 봤습니다로 웃고 넘어갔지만
사실 저 사진 찍은 그때가 야당 탄압에 감옥가기 직전까지 몰린 상황이고
누구도 도와주지 않고 혼자 4좌천 버텨내며 독립투사처럼 싸우던 시절이라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네

지금도 같은 편인줄고 알고 진심을 다해 도왔던 이들이 뒷통.수치고
오로지 국민들의 지지만이 유일한 힘인데

이번 선거에서 우리가 보여줘야함 혼자가 아니라는거

힘내요 한동훈
지금까지 혼자 걸어온 길 이제는 다같이 함께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