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 왜 지금나와야 하냐 3년동안 얼마나 힘들텐데 싸워야 할 대상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민주당도있고 범죄도 있고
한동훈 :
꼭 제가 3년을 버텨야 합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세상이 그렇게 생각대로 되지도 않고 그렇게 계산하고 살아오지 않았다
우리당의 승리의 기반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느냐 그것만 생각했다
나머지는 제가 살아와 보니 경험상 생각대로 다 되지 않더라
폼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눈빛이 달라지잖아요 그러지 않을려고 한다
제가 최선을 다하지만 지지자들이 제가 마음에 안들수도 있고 우연적인 요소로 꺽일수도 있죠
그럼 안됩니까? 제가 최선을 다했는데 제가 꼭 뭐가 되야합니까?
지금 6개월 1년에 우리가 위기를 극복하고 지지율을 우상향으로 만들고
승리를 할수 있다는 확신을 우리 지지층에게 주지않으면 우리한테 답은 없어요
저는 평생 이생각을 했어요 저는 결실을 만드는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런데 결실을 따먹는 장면에 제가 꼭 있어야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지금 중요한건 당대표가 되서 이난국을 타개할겁니다 이난국을 소신있고 지지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타개할수 있는 당대표가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 동 훈
아니ㅜ어떻게 이런 초인이 있을수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