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윤석열 검총때부터 지지했고 윤석열 입당할때 따라서 책임당원으로 입당했고윤.카라고 부르며 무한 지지했었다근데 지금의 윤석열은 변한거냐 아니면 원래 그런 인간인데 내 눈깔에 뭐가 씌였다가 이제 벗겨진거냐슬프고 혼란스럽다
원래 그런 놈인데 찢짜이밍 한테 다들 눈뒤집힌거라 봄 ㅋㅋㅋ
참고로 글관 무관하게 난 검총땐 관심없었음
대통되고 본연의 모습이 나온거 아닐까? 숨겨왔던 권력욕
윤통이 알고보니 모지리였다. 대선 경선때문에 멍청이 같긴했지.. 한동훈은 그저 빛이고
원래 쓰레기였는데 그때당시에는 우파가 선거 4연패에 문재앙에 대한 혐오감이 너무 심해서 사리분별을 할수없어서 미친듯이 빨수밖에 없었음. - dc App
원래 그럼놈이었는데 아다리가 존나게 잘맞아떨어져서 대통령된거임 그리고 지금 용산에서 하는짓도 지가원래하던짓이고
나도 속음 괴이한 성괴년이 좋아서 질질거렸단 거 부터가 그런 인간이었던 거지
위장하고 있다 본색이 들어난거지
원래 쓰레기인거 감추고 있었지
다 속인것 같아
과거 나오는거봐 원래 그런놈인거
너무 당황스럽다 한편으론 첨으로 지지한 정치인이라 슬프기도 하고
감추고 있다가 느슨해저서 손색이 드러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