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상병신같아도 일단 잘 만들어 품겠단 애정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윤석열은 국힘을 대통되는데 이용만 한 셈
국힘은 적어도 우리당 대통령이다 해서
존나 말도 안되는거까지 쉴드치고 매맞아왔잖음
어느 집단의 리더이건
집단 구성원들의 장점을 이끌어내서 발전의 동력으로 삼는걸
1순위로 쳐야함
구성원들을 보듬고 채찍과 당근을 줘야하는데
윤쩍벌은 맨날 인상만 그리고
술냄새 풍기며 집에 돌아와 마누라가 한마디하면
눈알 위아래로 굴리며 때리려 하고
덜덜 떠는 자식들한테 손가락질하며 훈계하는
알콜중독 폭력가장과 닮음
빈면 한동훈은
국힘과 한 배 탓다는 것 만으로
국힘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파이팅할 용기를 북돋아줌
물론 이렇게 해도 웰빙웰빙 사무실에 쳐앉아서
한동훈 올때만 바짝 유세하고
왔다 가면 사무실에 쳐박혀서 만나러 오는 사람만 만나는
구태들도 있지만
어쨋거나 한동훈은 국힘 당원들에게
우리도 뭉쳐서 축제처럼 힘 모을 수 있다라는 희망을 안겨줌
한동훈은 따뜻한 보수 그 자체고
포용력 안정감 판단력이 최고인 리더임
니말 맞말
애초에 윤은 국힘을 싫어했지. 거니도 그렇고. 녹취록 보니 거의 국힘당 한심한 놈들, 이렇게 보는 수준이던데 - dc App
ㄹㅇ 한동훈이 있는 국민의힘 자긍심 있었음 지지할맛도 났고 윤석열은 당에 대한 애정이 1톨도 없음 태생이 민주당 못가서 여기왔다 니새끼들 존나 싫은데 어쩔수 없이 같이 간다 이 마인드라 당무개입 간섭만 하고 군림하려 들지 김건희랑 존똑임 좌빨부부 개시러 너무 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