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연설회때 현장 입구에서 차이가
나긴 하드라구. 김기현때 보니.
우리도 많이 참여해야 할듯
익명(222.101)2024-07-02 13:35
장제원이 저번에 버스 몇대 사람들 모았던거 그런거
익명(121.161)2024-07-02 13:36
답글
적어도 이 사람들은 장제원 방향 따라가는 경향이 있긴 하겠지
익명(203.142)2024-07-02 13:40
부녀회 나 조기축구회 대표하면 그런소소하게 모여 조직되더라
부녀회장이면 부녀회소속 100명이면 그걸 조직표라고
회장이 누구 투표해 라고 하고 그걸 100표라고
익명(221.161)2024-07-02 13:38
그 사람들도 알겠다 하고 한동훈 뽑을거 같은데ㅋㅋ
익명(39.7)2024-07-02 13:39
尹대통령 '어퍼컷' 재현한 김기현...'수도권 출정식'에 8000명 결집
김희정 기자 (hjkim0510@dailian.co.kr)
입력 2023.01.29 00:30 수정 2023.01.29 00:30
28일 부천체육관서 '수도권 통합 출정식'
현역의원 28명·당협위원장 50여명 참석
金 "대통령과 소통 잘하는 당대표 뽑아야"
익명(112.160)2024-07-02 13:40
돌풍 드라마에도 나오던데 조직 동원하는거 보면서 자통당 떠올렸음
익명(211.234)2024-07-02 13:41
지역 기반을 갖춘 광역단체장은 책임당원 투표에서 영향력이 적지 않다는 평가다. 한 캠프 관계자는 “도지사·시장 등과 이해관계가 밀접하게 얽혀 있는 핵심 당원 수가 상당하고, 이들이 동원할 수 있는 당원 규모도 꽤 된다”고 전했다. 특히 당원투표 80%, 일반 여론조사 20%가 반영되는 전당대회 룰을 고려하면, 당원 수가 많은 서울·영남 지역의 당심(黨心)이
익명(112.160)2024-07-02 13:43
답글
선거 결과를 가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반면 “바람이 조직을 넘는다”는 반론도 있다. 여당 재선 의원은 통화에서 “지역 조직을 갖추지 않고도 2021년 전당대회를 주도했던 ‘이×석 돌풍’ 사례가 있지 않나”라며 “책임당원 숫자가 80만 명을 훌쩍 넘는 상황에서 광역단체장의 영향력이 예전 같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112.160)2024-07-02 13:43
돌이 총선전에 한동훈 전국 당원들 만날때 동원된 당원이라고 한거보면 동원될 당원이 존재한다는 얘기임
거기 모인 인파 모두는 아니지만 일부 당원들 동원 가능하다는 얘기 아님? 당대 해봤으니 알거 아님
익명(106.102)2024-07-02 13:43
답글
당협에서 문자 돌려서 활당량 비슷하거 몇명씩 버스 한대 채우는것 그런거겠지
익명(221.161)2024-07-02 13:56
투표하면 이김 저기도 다 지지세 나락갔음.위드후니 거의9만 대부분 책임당원임 질수가없음
앙!!(106.101)2024-07-02 14:15
조직도 민심이 따라 줘야 힘을 발휘하긴 함. 그러니 지금 더 한동훈 대세감 만들어야 함
익명(118.235)2024-07-02 14:18
경각심을 가져야 겠다. 저것들 무슨 장난을 칠지 알 수 없다. 우리도 끝까지 붙어주어야 해
조직이 있겠냐 ㅋ
버스로 동원합니다.
오우 무섭네 응원해요~
그거 다 돈이라 당선가능성 없으면 많이 동원 못함
그게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안심할건 아니라 신경 써여된다는거같음 뉴스쇼 보니 너무 한동훈만 믿는다잖아 ㅜ
선동이지 출연자새끼들
선동당해도 돼 이런건 호들갑도 좀 떨어야 시청률 올라가지 우리 갤주한테 나쁜거 아니다
선동이라고 뇌 비우는건 걍 개딸이랑 똑같은건데 한동훈 지지자 답게 이성적이고 냉정하게 판단해야지
합동연설회때 현장 입구에서 차이가 나긴 하드라구. 김기현때 보니. 우리도 많이 참여해야 할듯
장제원이 저번에 버스 몇대 사람들 모았던거 그런거
적어도 이 사람들은 장제원 방향 따라가는 경향이 있긴 하겠지
부녀회 나 조기축구회 대표하면 그런소소하게 모여 조직되더라 부녀회장이면 부녀회소속 100명이면 그걸 조직표라고 회장이 누구 투표해 라고 하고 그걸 100표라고
그 사람들도 알겠다 하고 한동훈 뽑을거 같은데ㅋㅋ
尹대통령 '어퍼컷' 재현한 김기현...'수도권 출정식'에 8000명 결집 김희정 기자 (hjkim0510@dailian.co.kr) 입력 2023.01.29 00:30 수정 2023.01.29 00:30 28일 부천체육관서 '수도권 통합 출정식' 현역의원 28명·당협위원장 50여명 참석 金 "대통령과 소통 잘하는 당대표 뽑아야"
돌풍 드라마에도 나오던데 조직 동원하는거 보면서 자통당 떠올렸음
지역 기반을 갖춘 광역단체장은 책임당원 투표에서 영향력이 적지 않다는 평가다. 한 캠프 관계자는 “도지사·시장 등과 이해관계가 밀접하게 얽혀 있는 핵심 당원 수가 상당하고, 이들이 동원할 수 있는 당원 규모도 꽤 된다”고 전했다. 특히 당원투표 80%, 일반 여론조사 20%가 반영되는 전당대회 룰을 고려하면, 당원 수가 많은 서울·영남 지역의 당심(黨心)이
선거 결과를 가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반면 “바람이 조직을 넘는다”는 반론도 있다. 여당 재선 의원은 통화에서 “지역 조직을 갖추지 않고도 2021년 전당대회를 주도했던 ‘이×석 돌풍’ 사례가 있지 않나”라며 “책임당원 숫자가 80만 명을 훌쩍 넘는 상황에서 광역단체장의 영향력이 예전 같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돌이 총선전에 한동훈 전국 당원들 만날때 동원된 당원이라고 한거보면 동원될 당원이 존재한다는 얘기임 거기 모인 인파 모두는 아니지만 일부 당원들 동원 가능하다는 얘기 아님? 당대 해봤으니 알거 아님
당협에서 문자 돌려서 활당량 비슷하거 몇명씩 버스 한대 채우는것 그런거겠지
투표하면 이김 저기도 다 지지세 나락갔음.위드후니 거의9만 대부분 책임당원임 질수가없음
조직도 민심이 따라 줘야 힘을 발휘하긴 함. 그러니 지금 더 한동훈 대세감 만들어야 함
경각심을 가져야 겠다. 저것들 무슨 장난을 칠지 알 수 없다. 우리도 끝까지 붙어주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