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다른 사람들이 한동훈 욕한 거 일일이 읊으면서 그거 모르던 시청자들한테 알려주고 그다음 한동훈 반응 살피고 그러다가 한동훈이 발끈하면 한 건 건지는 거고 

한동훈 이야기는 인스타같은 소소한 거만 물어보고 정작 한동훈이 정치에서 뭘 하고 싶은지 어떤 비전이 있는지 안 물어보고 

한동훈도 인스타 이야기 나오니까 어이없어하는 거 같던데 

좋아하는 고양이든 틸타스윈튼이든 기타이든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친근하게 말하거나 말거나 하지

김현정이 여자털보라고 하지만 완전 선녀였구만 

20분을 남들 욕에 방어하다가 날림 물론 한동훈은 언제나 훌륭하지만 존나 앵커 꿀밤 때려주고싶다 퍽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