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이 갈수록 아이돌판이랑 비슷해진다는 측면에서 보면,
요즘 아이돌들은 예전처럼 1년씩 쉬지 않음. 그랬다가는 잊혀짐.
특히 유튜브 같은 미디어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정보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는, 그거 처리한다고 1년 전 사람은 쉽게 잊혀질 수밖에 없음.
물론 그렇다고 정치판에 아이돌판을 곧이곧대로 대입하는 건 맞지 않지만, 어쨌든 사람들의 인내심 정도가 예전보다는 짧아진 건 맞음.
트렌드에 민감한 한 위원장이 그런 것도 이미 고려하고 있겠지만, 어쨌든 '적당하다'라고 생각하는 기간보다는 조금 빨리 재등판해야 되는 건 맞다고 봄.
ㅇㅇ 막 2년 잠행하고 그러지는 않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