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대에서 이기기 위한 원희룡만의 비책 물었더니

한동훈은 미래 자산이라 보궐이나 지선 도전해서
경험을 더 쌓고 어쩌고저쩌고
당대표는 당내 인사들 선배들과 잘 지내야하니까
자기가 돼야 한다 ㅋㅋ

1등 나오지 못하게 하는게 비책 ㅋㅋㅋ

마지막 간단한 질문인거 같은데
넘 장황하게 말하니까 김태현 진행자가 어이없어 계속 웃어


*(이미 5~6월 내내 쓰다 실패한 강압책을 또 들이밀만큼 다급한 듯 ㅋㅋ
국민 민심은 외면하고 당을 그냥 자기만의 조직 세력으로 여기네 )